모 이글러를 보니까..

신흥_종교를_만들_기세.jpg

이젠 남 까는 포스팅까지 이오공감에 올라오네.

막장가는 거지요. ㅉㅉㅉ

여태까지의 선례를 보면 너무 높이 올라가면 순간 삐끗으로 곤두박질 쳤을 때 아주 아플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어디까지 올라가나 보고싶어졌다.

물론 난 딱 재미있을 타이밍까지 올라가고, 재미있을 타이밍에 극적으로 곤두박질 쳐줘서 망콘이상의 재미를 주길 바랄뿐이지만:).






by 자연풍선생 | 2010/02/06 15:32 | 혼잣말 | 트랙백(1) | 덧글(3)

이번 MBC사태를 보면서 비웃음만 나오는건 뭐냐면.

이번 MBC의 행동은 내가 보기엔 그동안 조중동이 한 여러 행동과 비슷해 보이는데(사실의 왜곡, 편집) MBC는 줄창 까고, 대사는 언론의 왜곡보도에 희생 될뻔한 영웅 정도로 포장을 한다는 거다.

근데 저정도는 조중동에서는 일상이잖아?

한 예로 PD수첩 무죄판결은 왜 안까고 이것만 까? PD수첩이 무죄니까 PD수첩이 일부러 번역을 이상하게 했다고 보도한 조중동도 악의적인 왜곡을 한건데 왜? 조중동은 뭐 면책특권이나 있나?

그리고 불과 몇년 전만해도 우리나라는 공인이라면 '왜곡해서 공격 받을 수 있는 말'만 해도 까이는 엄청난 언론의 자유가 있는 나라였는데?

'맞는 말이지만 좀더 예쁘게 포장할 수 있지 않았는가'하면서 노 전대통령을 깠잖아? 이번엔 왜곡편집한 언론이 나쁜놈이야?



PS 이것에 대한 모 지인의 정답 "조중동은 사과를 안하잖아".

PS2. 물론 MBC가 잘했단 건 아니지. 근데 비슷한 행동을 해도 누구는 안까고, 누구는 너무 신나서 까고까고 또 까는게 웃기단 거지.

by 자연풍선생 | 2010/02/06 13:17 | 혼잣말 | 트랙백 | 덧글(31)

사채놀이를 하려면 이렇게..

어륀쥐가 어디가겠냐...

이제 배우자 조건에 "학자금 융자를 받지 않았거나, 다 갚았는가"라는 항목이 추가 될지도 모르겠네요...

by 자연풍선생 | 2010/02/05 18:26 | 혼잣말 | 트랙백 | 덧글(1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